photo education
팜플렛

photography_education

파리지도



::
파리, 프랑스

역사의 도시, 대학의 도시, 유럽과 프랑스의 문화 경제의 중심부 파리는 여러분의 삶을 자극 시킬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여러분을 성숙하게 할 모든 것이 준비된 도시이다. 따라서 파리에 산다는 그 자체 만으로도 여러분은 패션 사진, 상업 광고 사진, 르포르타주 사진, 예술 사진등 현재의 모든 사진의 흐름을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Görkem Ünal

프랑스에는 박물관과 많은 사진 전문 갤러리가 있어, 해마다 수많은 사진 전시회와 세미나가 열리며, 또한 국제적인 사진 축제가 프랑스 여러 도시에서 개최된다. 특히 아를(Arles)과 빼흐삐넝(Perpignan)에서 열리는 사진 축제가 유명하다. 또한, 파리는 사진의 달을 정해서 행사를 거행하고 있을 뿐 만 아니라, 세계적인 사진 관련기업들이 파리나 파리근교에 그 본사를 두고 있어, 사진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따라서 Spéos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파리에서 열리는 각종 패션쇼, 파리 마라톤, 경마, 시위와 파업, 몽마르뜨의 포도따기, 많은 건축물과 박물관등을 통해 자신의 사진 작업 테마를 찾곤 한다.




::
프랑스에서의 생활

외국인의 경우 프랑스에서 유학할려면 학생 비자가 필요하다. 단 3개월 이하로 체류 할 경우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지만 그 이상 체류시에는 꼭 학생 비자가 있어야 한다.

여러분이 Spéos에 등록하면 Spéos는 여러분이 비자를 받을 수 있게 도와 준다. 또한 비자를 받고 프랑스에 입국하면 체증증을 취득 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단 정규과정 수업에 등록할 경우 이에 해당된다).




::
유용한 정보들

학생들이 자주하는 질문들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다.

 

비자와 체류증 :

-    유학을 오기전에 먼저 한국에 있는 프랑스 대사관에서 학생 비자를 받아야 한다. 학생 비자신청시 대사관에서 요구하는 서류목록 중에 입학허가서가 있는데, 여러분이 정규 과정에 등록할 경우 Spéos는 비자신청에 필요한 입학허가서를 준비해 준다.

-    학생 비자를 받고 프랑스에 입국한 후 3개월 이상 체류 할 모든 학생들은 반드시 경시청에 체류증을 신청하고 이를 취득해야 한다. Spéos는 체류증에 필요한 서류들을 학생들이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직접 신청해 준다.

 

교통 :

-    파리는 대중교통 수단인 지하철과 버스가 편리하게 발달되어 있고 쉽게 이용할 수 있다.

-    한달 정기권(Carte Orange)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한 방법이다(가격은 대략 55유로 정도로 버스, 지하철 모두 이용가능).

 

한달 생활비(식비 및 개인적 소비) :

-    평균적으로 1인당 450 에서 500 유로 정도가 필요하다.

 

주거 :

학생들의 경우 보통 두 가지의 주거 방식이 있는데, 방을 하나 임대하는 경우나 혹은 스튜디오(원룸)를 임대하는 경우이다.

-    방을 하나 임대할 경우 : 한달 월세 400 에서 600 유로 정도.

-    스튜디오(원룸) : 한달 월세 600 에서 900 유로 정도.

 

의료 보험 :

한국에서 유학생을 위한 의료 보험에 가입하거나 프랑스에서 학생 의료 보험에 가입하면 된다(한국에서 가입할 경우 반드시 의료 보험 증명서를 가지고 올 것).

- 의료 보험료는 1년에 195 유료 정도.

 

수업을 위한 재료비 :

-    개인 작업이나 학교 수업을 위한 소모품 비가 필요하다(필름, 인화지, USB 메모리카드...).

-    한달에 150유료 정도.









photo education